차예련카레레시피1 차예련 카레 레시피, 대파와 소고기로 만드는 국물 많은 카레 카레를 만들 때마다 물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 물이 적으면 너무 되직해지고, 반대로 많이 넣으면 맛이 밍밍해질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저도 평소에는 밥 위에 올려 먹는 걸쭉한 카레를 주로 만들었는데요. 이번에는 차예련 카레 만드는 방법을 참고해 국물을 넉넉히 넣고, 밥과 함께 떠먹는 스타일로 만들어봤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단순히 물만 많이 넣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내고, 양파를 넉넉하게 넣어야 국물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났어요. 소고기와 채소에서 나온 맛까지 더해지니 물이 많아도 싱겁거나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을 때는 카레를 넣기 전에 아이 몫을 먼저 덜어내면 됩니다. 아이용에는 순한 맛을 넣고, 남은 냄비에는 매운맛을 넣으면 한 번에 .. 2026. 7.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