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야기1 처음 듣는 과일 등자, 알고 보니 문헌에 기록된 식재료였다 등자란 어떤 과일일까? 전통 문헌 속 등자 이야기등자라는 이름은 요즘 사람들에게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자주 보는 사과, 배, 귤처럼 익숙한 과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래된 식품 문헌을 보면 등자는 예전부터 식재료로 기록되어 온 과일입니다.등자는 금등, 황과, 첨등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습니다. 문헌에서는 성질이 시원하고 맛은 시고 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새콤달콤한 맛을 가진 전통 과일로 이해하면 됩니다.등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등자는 폐경으로 들어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흉격을 넓혀주고 위를 편하게 하며 비장을 튼튼하게 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런 내용이 현대 의학적 치료 효과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옛 문헌은 당시 사람.. 2026. 6.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