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정상 지방간2 지방간 소견에 공복혈당 100대면, 위험도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지방간 소견과 혈당 수치를 함께 보면서 ‘어디까지가 판단 가능한지’를 정리해보는 글입니다. 지방간 소견이 있고, 혈당(공복혈당·당화혈색소)도 경계에 걸리면 머릿속이 빨라집니다. “이 조합이면 위험한 건가?” “간이 먼저인가, 당뇨가 먼저인가?” 같은 질문이 한꺼번에 밀려오죠.그래서 이 글은 ‘지방간+당뇨(또는 전단계) 조합의 위험도를 수치로 구분할 때 어디까지는 판단해 볼 수 있고, 어디부터는 유예해야 하는지만 정리합니다. 이 글에서는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관리법·치료·선택을 제시하지 않고, 검사와 수치의 ‘경계선’만 남깁니다. 신뢰 기준(2025~2026): 이 글의 ‘당뇨 진단/경계 수치’는 ADA(미국당뇨병학회) Standards of Care 2026의 진단 항목을 기준으로, ‘지방간(현 MA.. 2026. 2. 27. 지방간 의심 소견과 정상 수치, 서로 다른 뜻일까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소견’이 보였는데, 정작 간수치(AST·ALT)가 정상이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럼 괜찮은 건가?” 쪽으로 기울기도 하고, 반대로 “정상인데 왜 소견이 뜨지?” 쪽으로 더 불안해지기도 합니다.이 글은 결론을 내리지 않습니다. 생활요령이나 선택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검사·수치·기준이 개입되는 지점을 기준으로 지금 구분해 볼 수 있는 영역과 아직 판단하면 안 되는 영역을 나눠서 정리합니다. 아래 내용은 2025~2026년 기준으로, 국내는 대한간학회(KASL) 2025 MASLD 진료지침, 해외는 EASL–EASD–EASO 2024 가이드라인, AASLD 2023 Practice Guidance의 “비침습 평가(점수·탄성도) 중심 흐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특히 ‘간수치 정.. 2026. 2. 20. 이전 1 다음